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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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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창의력을 증진시켜주는 베이스디

 

베이스디는 아이들에게 스마트 디바이스(IT첨단기술)를 활용해서 색칠하는 놀이와 만들기를 제공해주는 회사이다. 이러한 제품은 색칠하면 살아나요 라는 제품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창의력을 증진시켜주는 장난감 시리즈 퍼즐을 개발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베이스디는 스마트 기기를 유아 교육기구로 전화하여 모든 아이들이 쉽고 즐겁게 놀면서 창의력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이다.

베이스티의 주력상품은 어 색칠하면 살아나요라는 제품으로 지난 9월 달에 런칭을 해서 지금 판매하고 있다. 이 제품은 증강현실과 같이 이용하는 제품으로, 아이들이 증강 현실을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증강현실을 통해서 아이들이 3D퍼즐을 직접적 입체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제품이다. 그다음에 아이들이 퍼즐을 뜯고 조립하는 과정을 통해서 융복합적인 창조적으로 과학적 사고를 증진시킬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 카메라기능을 활용한 제품으로 사진놀이 전문가 김문정교수의 사진교육 커리큘럼을 모바일로 담아내었고, 엄마의 스마트폰을 아이들의 사진놀이를 위한 제품으로 활용가능하도록 카메라 케이스를 장착시킨 후 어플리케이션과 함게 사용할 수 있다. 현재 3가지 색상의 제품과 2개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였다.

베이스디의 제품은 내가 색칠하고 조립한 캐릭터가 어플리케이션에서 살아 움직인다. 도면을 활용한 미술놀이 교구와 증강현실을 활용한 어플리케이션이 제공된다.

베이스디의 저희 제품의 첫 번째 시리즈로 나온 것은 공룡시리즈이다. 그리고 두 번째 시리즈로 나온 게 것이 가구시리즈이다. 이 제품들 중 공룡시리즈는 남자아이들이 주로 좋아하는 제품으로 인기가 매우 좋다고 한다. 여자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가구 시리즈로 집에서 소꿉놀이용으로 좋아해서 구매하는 제품이다.

베이스디의 관계자는 저희 색칠하면 살아나요 제품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창의력이 더욱 증진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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