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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어떻게 만들어 지나요?

저희는 친환경으로 만든 제품이구요. 만들어지는 과정은 옥수수 녹말 포도당 포도당을 발효시킨 젖산으로 해서 만들어집니다. 여기 PLA라는 건 젖산을 발효시켜 만든 소재입니다.

여기에 무기질 성분을 넣어서 제품화를 시켰습니다. 이 제품이 나중에 땅에 묻히면 흙으로 분해하여 돌아갑니다. 또한 친환경적인 프로세스구요. 이런 제품들로 만들어지고 있어요.

 

화분을 만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희가 화분을 만든 이유는, 친환경제품을 만들 때 분량이라든지 부산물을 화생을 해서 새로운 색깔의 원료로 만들어냅니다. 화분제품은 물이 빠지는 구멍을 사용할 때 화분으로 사용되고, 병뚜껑과 같은 일반적인 페트병에 들어가는 것을 사용하면 화병이 되는 제품이죠. 이것은 친환경적인 프로세스로 만든 것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양심선언을 했다는데요?

저희가 아이들이 사용하는 제품에는 이런 부산물이나 파생품을 쓰지 않겠다는 양심선언을 했습니다. 그래서 친환경제품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물론 지구환경을 위해 좋은 제품으로 만들려는 것입니다.

 

독일에서 디자인 상을 수상했다는데?

! 이 그릇은 독일의 아이에프 디자이너 상을 수상한 제품인데요, 실용실안도 있고 독일 디자이너안전입증도 다 되어 있는 친환경적인 제품의 아이디어 상품입니다. 잠깐 설명을 드리면 식품 포크 같은 경우에는 조립이 되구요. 조립이 되서 뚜껑을 덮으면 조립이 됩니다. 이것 같은 경우엔 바닥의 높이를 달리해 앞쪽으로 기울어지게 되어 있어요. 설렁탕이나 뚝배기 같은 것을 먹을 때 앞으로 기울어놓고 먹잖아요. 이 제품은 자체가 기울어져 있어서 먹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경우도 앞 쪽으로 기울어져 있어요.

 

이 제품들은 땅에 묻으면 썩는다는데요?

현재 이것은 컵이잖아요. 이 컵은 9주 후에 땅에 묻으면 썩어요. 썩은 것을 화분에다 식물을 심으면 식물이 잘 자라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반응이 좋아요. 호주에서는 잡지에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프랑스에서도 잡지에 소개되었구요. 현재 프랑스에서는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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