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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근(국가상징) - 충청남도태권도협회 전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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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는 한국이 종주국이다. 전라북도는 종주국의 종주도로 꼽힌다. 이런 전라북도 태권도계의 전부이사 중책을 맡은 이가 고봉수 전주비젼대 교수이다.  그는 김제 만경출신으로 만경고와 원광대학교 체육교육학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2009년 제4회 WTF 세계 태권도 품새 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팀의 코치로 선발됐다. 태권도 국가대표 코치에 전북 출신이 발탁된 것은 당시가 처음이었다고 한다. 그는 2012년 전국체전에서 전북이 금메달 3개를 획득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사무차장도 맡고 있다. 그는 전무이사로 태권도계의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으며, 공명정대한 일처리로 신임을 얻고 있는 인물이다. '2012 전북도민체육대회' 개최와 관련 고봉수 전무이사는 도지사 표창장을 받았다. 

또한 그는 대학의 교수로 학생들의 다양한 취업과 진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비전대 홍보에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12년에는 비전대 태권도시범단을 구성하여 전주한옥마을에서 태권도시범 정기공연을 진행했다. 이런 활동을 통해 태권도 저변을 넓히고, 특히 외국인들에게 태권도의 국제적 이미지를 심어주는데 기여했다. 고봉수전무이사는 태권도 시범의 정기공연을 관광 상품과 연계하여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는 201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전라북도에 유치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그래서 그는 전라북도 김완주 지사, 전라북도태권도협회 유형환 회장 등과 함께 스위스 로잔을 방문하여 집행위원회에 PT와 함께 집행위원들을 대상으로 2017년 세계선수권대회 무주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벌이기도 하였다. 

고봉수전무이사는 지난 3월 IYOC 연맹에서 추진하고 있는 2012-2018 『한국의 유산』발굴·조사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전국에서 처음으로 `태권도국가상징지정`추진위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전문위원 신청서를 제출하였다. 

`한국의 유산` 이희진기자 
`태권도국가상징지정`추진위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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