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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경(국가상징) - 대전광역시태권도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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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는 예술이다. “태권도는 단지 손과 발만 사용하는 스포츠가 아니라 정신과 문화가 담긴 예술이다”라고 주장하는 대전광역시태권도협회 윤여경 회장.

윤여경 회장은 초등학교 때 태권도를 처음 접하고 전국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으며, 대학교 4학년 때까지 각종 태권도대회에 출전하였다. 윤 회장은 대전태권도계를 화합시킨 인물이기도 하다. 윤 회장은 30만 대전태권도인의 화합을 위해 연합회를 만들어 태권도 이원화를 막고 하나로 묶는데 결정적이 역할을 하였다.

팔과 다리를 모두 사용해 전신운동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태권도는 정적인 한국인과는 반대의 운동이지만, 서구문명이 한국에 전파되면서 태권도라는 동적인 운동이 인기를 끌었다는 것이다. 태권도를 '예술'이라고 극찬하는 윤 회장은 태권도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하고 있을 만큼 한국인의 상징이다”라고 말하는 윤 회장. 그는 `태권도국가상징지정`추진위와 IYOC<국제청년조직위원회>연맹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태권도 국가상징은 당연하다고 말한다. 다만 좀 더 많은 태권도인들이 더 앞장서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태권도를 예술로 보고 이를 알리는데, 적극 동참하겠다는 윤여경 회장. 그는 전 세계에 국제전지 훈련장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스포츠 위상을 더욱 빛내야 할 것이라고 말한다. 

`한국의 유산` 차영호기자 
`태권도국가상징지정`추진위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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