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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석(국가상징) - 강원도태권도협회 전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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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척박한 태권도계를 이끌고 있는 양희석 강원도태권도협회전무이사. 양전무이사는 “강원도내에는 남자 실업팀이 없어서 우리 강원도 태권도인들이 강원도를 떠난다. 그리고 이것은 강원도의 태권도 실력 저하로 나타나고 있어 안타깝다”고 밝혔다. 양희석 강원도태권도협회 전무이사는 영월 출신으로 영월고를 졸업하였다. 그는 동양체육관 관장으로 강원대 ROTC 태권도 교관 등을 거쳐 2007년 8단 취득하고 강원도태권도협회 이사, 사무국장 및 심사위원 등을 역임하고 전무이사에 취임하였다. 그는 현재 한림성심대 태권도학과 겸임교수로 활동 중이다. 

양 전무이사의 목표는 “강원태권도회관 건립과 실업 및 대학팀 창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포상금 및 장학금 지급과 별도로 강원도태권도협회에서 훈련방법을 바꿔 보다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도입해 엘리트 꿈나무 선수 육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양 전무이사는 “IYOC<국제청년조직위원회>연맹의 『한국의 유산』의 발굴·조사사업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특히 태권도 국가상징지정은 태권도인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의 상징이다. 이를 위해 우리가 하나 되어 반드시 태권도인에 의해 `국가상징지정`을 성취하자”고 강조하였다. 

`한국의 유산` 차영호기자 
`태권도국가상징지정`추진위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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