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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성(국가상징) - 제주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전무이사



2011년 1월 대한태권도협회(KTA)는 새로이 변경된 경기규칙를 선보였고, 처음으로 KP&P의 전자동 전자호구가 사용되어 새롭게 도약하는 한국 태권도의 서막을 열었다. 이를 처음으로 연 사람이 바로 제주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신진성 전무이사이다. 2011년 제주대회부터 태권도 전 경기에 KP&P사의 전자동 전자호구가 처음 사용되기 시작하였기 때문에 태권도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해 그는 이날 대한태권도협회의 표창장과 겨울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게 감사패를 받았다. 

신진성 전무이사는 크게 나타나지는 않지만 제주도 태권도계를 소리 없이 조용히 이끌고 있다. 특히 제주도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들어오는 관광도이다. 태권도를 제주관광과 연결시키는 것도 그의 몫이라 한다. 국기 태권도가 국가상징으로 지정이 되면 제주도는 전지훈련장으로 뛰어난 장소성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신 전무이사는 “IYOC<국제청년조직위원회>연맹과 `태권도국가상징지정`추진위에서 하는 일에 적극 동참하고자 한다”며 전문위원에 신청하였다.   

`한국의 유산` 주하나기자 
`태권도국가상징지정`추진위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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