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팩·찾기
12.19 (수)
신진성(국가상..
김정록(국가상..
국기태권도 국..
김영근(국가상..
박인 위원장,..
장창영 - 아..
정만순(국가상..

유형환(국가상징) - 전라북도태권도협회장

fiogf49gjkf0d


현재 전국에서 가장 낙후된 전라북도이지만 전라북도는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는 태권도의 핵심지역이다. 전라북도의 태권도는 전국 최초로 태권도대회를 개최할 만큼 역사가 깊은 곳이다. 이러한 역사가 깊은 전라북도 태권도계를 이끌고 있는 이가  바로 유형환 회장이다.    

유 회장은 학창시절이던 1965년 제1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 (밴텀급)우승을 시작으로 1966년 제1회 대통령배에서 우승하여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1968년에는 제1기 해병대 태권도 선수와 경희대 선수로도 활동하였다. 유형환 회장은 1985년 제1회 런던 월드게임 한국대표팀 코치로 활동하여 체육포장과 자랑스런 태권도인상(지도자부분)을 받기도 했다.

"태권도를 육성하고 협회를 더욱 튼실하게 만드는 일에 매진하겠다."고 말하는 유 회장은 1965년도부터 1967년까지 전국체전을 비롯해 전국대회에서 15차례 우승을 차지하는 등 전승불패의 신화를 남기며 전북 태권도가 발전하고 성장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그에게 새로운 숙제가 쥐어졌다. 그것은 무주 태권도공원 조성과 관련해 전주와 무주를 있는 전라북도의 태권도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이를 자리매김하는 일이다. 

그는 무주태권도공원을 전라북도태권도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IYOC<국제청년조직위원회>연맹에서 추진하고 있는 2012-2018 『한국의 유산』발굴·조사사업에 가장 적극적으로 격려를 보내고 있다. 특히 그는 “국기인 태권도가 `국가상징`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전라북도 태권도계가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의 유산` 이희진기자 
`태권도국가상징지정`추진위 [자료제공]
▣ 댓글 게시판
※ 먼저 로그인을 하신 후에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삭제] 댓글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하위 댓글이 있을 경우 함께 삭제됩니다.
비밀번호  
 
[댓글달기] 작성자 ※ 먼저 로그인을 하신 후에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