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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수 경남태권도협회 기술심사위원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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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에서 '김학수' 태권도 기술심사위원장을 만나다.


와코뉴스 | WOKO기자] 경상남도태권도협회 기술심사위원회 김학수위원장은 40년간 교직과 태권도를 병행한 국기태권도 9단최고고단자회 부회장이자 경남태권도협회 기술심사위원회 위원장이다. 


WOKO기자 지금까지 40년여년 동안 교직과 태권도를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 터인데요어떻게 그 두 가지를 한꺼번에 하셨는지?

경남태권도협회 기술심사위원장 김학수 제 전공이 수학이지만 태권도를 고등학교 때부터 쭉 해왔기 때문에 학생들 특별활동교육으로서 태권도반을 만들어가지고 오래전부터 지도해 왔습니다그렇게 함으로 해서 제 실력도 늘고 또 지도자 교육도 받고 또 지도자로서 수학도 가르치고……저는 이 태권도가 바로 교육과 직결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WOKO기자 태권도를 학교교육과 접목시키다보면 아이들에게 문제점은 거의 없을 것 같은데요태권도를 싸움에 이용하는 친구들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교육적으로 어떤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경남태권도협회 기술심사위원장 김학수 정신이 바로 교육과 연결되어 있습니다우리 태권도 정신 중에서 예시예종(禮始禮終)이란 말이 있지 않습니까예로서 시작해서 예로서 끝난다는 말인데태권도 교육을 잘 받은 학생은 따로 인성교육이 필요 없을 정도로 반듯하게 잘 하고 있습니다전 그 효과를 정말 많이 봤습니다.

 

WOKO기자 요즘 태권도가 학교교육에서 사라졌는데요이것에 대해 일침을 가해주시면 어떨까요?

경남태권도협회 기술심사위원장 김학수 초등학교 때는 많은 아이들이 태권도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고등학교로 올라오면서 등한시 하고 떠나게 되는 것은 입시교육에 치우치다보니까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일입니다국내에서 조금 침체 되는 것이 조금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WOKO기자 지금 한류가 전 세계적으로 열풍불고 있지만 원조는 바로 태권도라고 생각하거든요또한 올림픽 25개 종목에 태권도가 포함되었는데도 정부에서는 너무 태권도를 등한시한다는 생각을 많이 갖습니다우리 위원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경남태권도협회 기술심사위원장 김학수 저는 태권도인들 분열되어 있기 때문에 등한시 당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태권도를 배운 사람들이지도자들이 마음을 비우고 발전을 위해서 단합된 힘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WOKO기자 그럼 위원장님은 국기 태권도국가상징지정추진을 통해 하나로 뭉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경남태권도협회 기술심사위원장 김학수 정말 저도 아침에 글을 보고 아이런 일이 있었나라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시기적절하게 잘하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WOKO기자 그래서 이번 국기 태권도국가상징지정추진을 통해서 태권도인들이 응집한다면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위원장님 태권도 국가상징이 되도록 우리 경상남도 도민들과 태권도인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경남태권도협회 기술심사위원장 김학수 우리 태권도인들한테 바라는 마음은 우리가 정치나 권력 이런 곳 말고 태권도인끼리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서로 마음을 비우고 단합해줬으면 좋겠습니다저 또한 기술심사위원회 위원장이다보니 이런 태권도 승단심사나 대회나 모든 그런 책임을 제가 지고 있습니다때문에 항상 위원들에게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위에 회장을 누가 하던 우리는 태권도를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이고 우리가 똑바로 서야만 태권도에 대한 국민이나 도민들의 인식이 좋아지고미래의 동량인 아이들을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겠나하는 생각을 합니다태권도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어 있고올림픽25개 핵심종목입니다반드시 국기 태권도를 국가상징으로 지정되어야 합니다우리 경상남도태권도협회는 모두가 하나 되어 반드시 국기 태권도가 국가상징에 지정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을 약속합니다.

 

발행일 : 201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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