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팩·찾기
10.24 (화)
2012 - 2018 『한국의 유산』발굴ㆍ조사 사업
next
prev
전라남도 태권..
국기 ‘태권도..
충북 지민규 ..
울산시 김재준..
태권도 국가상..
태권도국가상징..
2013년 마..

농협 – 아로니아

edf40wrjww2portal_Interview:contents
fiogf49gjkf0d




구소련의 체르노빌 원전에 사고가 났을 때 살아남은 식물 종의 하나가 바로 아로니아라 한다. 아로니아는 인간에게 치명적인 핵 방사능 성분을 어느 정도 중화를 시켜주는 능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로니아는 현재 알려진 모든 식물 중 안토시아닌와 폴리페놀 성분 함유량이 최고 수준으로 알려 있다.


아로니아(aronia)는 초크 베리(choke-berry)로도 불리고 있고, 열매로 식용과 약용으로 사용하며 식용 색소의 원료로 쓰인다. 집 주변의 울타리와 같이 관상용으로도 역시 재배된다. 아로니아는 '레드 초크 베리', '블랙 초크 베리', '퍼플 초크 베리'3가지를 합친 것이다.


블랙쵸크베리라고 불리는 아로니아의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과실로 강력한 항산화제로 복분자의 20, 블루베리의 7, 아사이베리의 4.6, 포도의 80배에 달하는 안토시아닌이 함유돼 있다. 이러한 안토시안의 함유는 노화를 막고, 각종 만성병을 예방하는 효능을 기대할 수 있다.


아로니아는 고창군 전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그 품질은 전국 최고로 알려져 있다. 고창의 토양은 붉은 황토로 유명하고 그 황토 속에는 게르마늄이 함유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고창은 서해안의 넓은 갯벌과 접하고 있어 미네랄이 다량 함유된 해풍이 매일 내륙으로 불고 있다. 이러한 해풍은 고창의 농산물에게 좋은 영양제가 되어 고창의 농산물을 전국 최고로 만들고 있다.


아로니아는 주로 농협에서 수매를 하고 있기 때문에 고창농협 제품을 구입하면 믿을 수 있다. 또한 고창의 공동브랜드 선연 제품을 구입하면 믿을 수 있다. 지식기부기관 한국지식재산관리심사위원회는 미래의 동량인 청소년들의 직업진로체험학습을 지역명품브랜드와 함께하며, HIINOUT이 후원하고 있다.

▣ 댓글 게시판
※ 먼저 로그인을 하신 후에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삭제] 댓글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하위 댓글이 있을 경우 함께 삭제됩니다.
비밀번호  
 
[댓글달기] 작성자 ※ 먼저 로그인을 하신 후에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