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팩·찾기
08.31 (수)
생산자 신문
  • 전체보기 최저가순  |  최고가순  |  등록일순
    제목 검색
  • ▒ 인절미우유빙수  http://iyoc.kr/portal/subnews.asp?idx=624
    목표는 일단 호남1%에 드는 게 목표인데, 아직은 그 정도까지는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 더 열심히 노력해서 호남1%가 되면 제 머릿속에 구상해 놓은 체인사업도 있으니까 더 성숙하면 더 확장시켜 나가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 저희뿐만 아니고 콩을 볶는 모든 삽에서는 각자 자기가 쓰는 에스프레소 레시피가 있는데요. 저희도 제가 독창적으로 개발해서 돈이 좀 많이 들긴 했는데요. 그래도 다른 샵에서 맛볼 수 없는 신선한 맛을 내려고 굉장히 노력했어요.
  • 처음 교육받고 집에서 독학으로 3년 정도 한 다음에 바로 샵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콩가라는 이름은 콩가라는 이름자체가 예뻐서 쓰게 되었고요. 원두는 전 세계에 있는 콩을 대부분 두루두루 사용하고 있습니다.
  • 카페인 중독이죠. 끊을 수 없는 음료 중에 유일하게 끊을 수 없는 음료가 커피인거 같아요. 이것은 모든 사람이 느끼는 생각들이라서 저처럼 처음에는 커피 좋아 시작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을 거예요.
  • 처음에는 그냥 커피나 해볼까 하다가 집에서 공부하면서 커피에 너무 빠져들어 가지고 개인카페까지 내게 되었습니다.
  • 이것을 제 머릿속에 항상 염두 해두고 있기 때문에 저는 대형 프랜차이즈화를 시키는 게 꿈은 아니고 차근차근 고창 인근도시에다가 제가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커피숍들을 만들어서 하는 게 꿈이에요 아직은 젊고 살날도 많으니까요?
  • 요즘에는 수제 핸드메이드를 좋아해서 저희도 이제 직접 제빵에 손을 대가지고 호밀 빵이라든가 쿠키 같은 종류를 직접 만들면서 판매를 하고 있어요.
  • 저희가 직접 만드는 것도 있고 대부분 서울에서 대형 프렌차이즈에 납품하는 업체를 섭외를 해서 물건을 받는데
  • 상품이 워낙에 좋게 나왔기 때문에 집에서 먹는 꽃차랑은 퀼리티가 엄청 틀려서 굉장히 몸에 좋고 식약청에서도 허가가 된 상품들이여서 자신 있게 추천하고 있습니다.
  • 선운산 꽃차와 제휴 맺어 그쪽 꽃차를 판매함으로서 고창에 대한 인식하고 그 상품을 이용해서 전국으로 퍼트리게 되면 고창에 대한 홍보도 같이 하는 효과가 있어서 저희 커피도 물론이고 꽃차를 자신 있게 소개를 하는 편이에요
  • ▒ 블루베리요거트케잌  http://iyoc.kr/portal/subnews.asp?idx=613
    생두를 직접 거래하는 거래처가 있는데, 제가 선택해서 배송을 받아가지고 직접 볶아요. 이틀에 한 번씩정도 볶아서 최대한 신선하게 유지하려 합니다.
  • ▒ 키리쉬조각케잌  http://iyoc.kr/portal/subnews.asp?idx=612
    저는 특별한 것을 원하지는 않았어요. 기본에 충실한 메뉴를 사람들에게 추천을 합니다. 저는 하우스블렌딩 커피를 많이 드시기를 추천을 하죠. 그게 제일 자신 있는 메뉴고요, 핸드드립커피도 있긴 한데 그런 거 같은 경우는 손님들..
  •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는데, 처음 실수했던 모든 것들이 지금에 와서 자리도 잡히고 사람들도 맛있다고 하니 단골들이 엄청 많이 생겼어요. 그런 거 보면 그래도 맛이 없지는 않구나 하고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 ▒ 끌레르치즈케익  http://iyoc.kr/portal/subnews.asp?idx=610
    지금도 아마추어긴 한데 편차가 너무 심해요. 김치찌개 할 때도 맛이 다 틀리듯이 커피 볶는데도 똑같을 수가 없더라고요.
  • 일반적으로 에스프레소를 만드는 커피들은 정해져있어요. 3가지를 섞어서 쓰는데, 케냐·콜롬비아·과테말라 등 3개국의 원두를 써요.
  • 거기 가서 느꼈던 맛을 내고 싶었습니다. 거기에 조금 근접한, 뜨거운 커피를 마셨을 때 은은하게 퍼지는 향, 그리고 신맛과 고소한 맛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그런 맛이었습니다. 여러 사람이 마셨을 때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는..
  • ▒ 허니버터브레드  http://iyoc.kr/portal/subnews.asp?idx=607
    시원한 음료를 마셨을 때는 신맛이 가미되면서 고소한 맛과 입안에서 꽉 찬 느낌이 있는데 강원도에는 우리나라에서 굉장히 유명한 개인샵이 있어요.
  • ▒ 갈릭허니브레드  http://iyoc.kr/portal/subnews.asp?idx=606
    저는 제가 좋아하는 커피 맛이 있어서 개인샵을 내게 됐습니다. 우리나라 프랜차이즈 커피숍 중에 제 입맛에 맞는 게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내가 직접 내 입맛에 맞는 커피를 만들자 해서 개인샵을 내게 됐습니다.
  • 목표는 일단 호남1%에 드는 게 목표인데, 아직은 그 정도까지는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 더 열심히 노력해서 호남1%가 되면 제 머릿속에 구상해 놓은 체인사업도 있으니까 더 성숙하면 더 확장시켜 나가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 콩을 볶는 모든 삽에서는 각자 자기가 쓰는 에스프레소 레시피가 있는데요. 저희도 제가 독창적으로 개발해서 돈이 좀 많이 들긴 했는데요. 그래도 다른 샵에서 맛볼 수 없는 신선한 맛을 내려고 굉장히 노력했어요.
  • 처음
  • 이전
  • 1 / 4
  • 다음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