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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dwin77 이메일 itsports@daum.net
제목 우생순이 선정한 기업-추암해돋이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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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추암 촛대바위는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해마다 수만명이 찾는 곳이다.
붉은 태양이 솟아오를 때 촛대바위에 해가 걸리면 초를 켜놓은 듯 어둠을 밝히는 촛불 형상이 장관이기 때문이다. 

저마다 마음속 한 가지 기도를 올리면 촛불이 타오르듯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해돋이 기운을 온몸으로 받다보면 하얗게 울던 마음은 누그러지고 흔들리던 파도는 부드러운 합창으로 다가온다.
새해 일출은 상실과 좌절에서 벗어나 힘찬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분기점이다. 2017년 새해 첫날에는 일출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새해를 추암 촛대바위에서 맞이할 계획이라면 챙겨볼 것이 있다. 
촛대바위 한가운데 하늘로 오르는 두꺼비 형상과 조선시대 한명회가 직접 바위에 새겼다는 글자,
해안 철책에 가려 있다가 이제야 모습을 드러낸 바위섬과 용왕신에게 기도를 올리는 기도처다. 
묵은 것을 버리고 새것을 채워 넣는 데 겨울 바다만 한 곳이 없다.

인근에 자리하고 있는 추암해돋이팬션에서 이 모든 아름다운 광경을 목격 할 수 있다. 당장 떠나보자 강원도 동해시로 !
조회수 511 등록일 2017-03-13